1980년대 어느 여름날, 경상북도 작은 시골 마을 아이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논다. '바보' 한수는 아이들과 같이 놀고 싶어하지만 아이들을 끼워주지 않는다. 술래가 된 연이는 아이들을 찾아 나선다. 아이들을 찾아 동네 이곳 저곳을 뒤지는 연이. 무서운 폐가의 문도 열어보지만 이상하게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다.
-
배지영 [연출팀] , 홍승완(HONG Seung-wan) [조감독] , 안지혜(Ahn Jihye) [시나리오(각본)] , 이선영(LEE Sun-young) [촬영] , 오세섭(OH Se-seop) [사운드] , 윤영수(Yoon young soo) [조명] , 김경화(KIM Kyung-hwa) [동시녹음] , 박현진(PARK Hyun-jin) [붐오퍼레이터] , 홍설화 [분장] , 안지혜(Ahn Jihye) [편집] , 공귀현(KONG Quee-hyun) [촬영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