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의 할머니와 손자는 다소 엉뚱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하다.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 커플, 수배 중에 아들을 만나러 온 손님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소통하는데…. 아름다운 바다와 휴먼스토리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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