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새벽빛을 받으며 혼자 목욕탕으로 향하는 아이. 혼자 목욕을 하던 아이는 목욕탕에서 문신을 한 아저씨와 대면한다. 아저씨와의 짧은 시간 동안 아이는 아버지를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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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KIM EUN) [미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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