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혹은 일상적인 (Normally or Ordinary)

보통 혹은 일상적인
감독 정세준 (CHUNG Se-jun)
평점
0.0
제작연도 2018
상영시간 19분
개봉일 -
유형 단편
장르 드라마
심의등급 -

스틸컷


줄거리
직접 전달하기 어려운 메시지를 손편지로 제작해 읽어주고 직접 전달하는 회사에 들어간 미연.평소와 같이 아침조회를 마친 후 팀장의 호출로 개인미팅을 하게 된다.하지만 별다른 이야기 없이 전달받은 업무진행을 충실히 이행달라는 이야기로 미팅이 끝난다.잠시 후 동료들이 들어와 미팅 후에 있을 일에 대해 이야기 한다.첫번째 동료는 정리해고 대상자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를 받았었고,두번째 동료는 이별통보였다.잠시 후 미연에게 메시지가 전달 되어지고 걱정 가득한 마음으로 목적지로 향한다.떨리는 마음으로 벨을 누르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