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의 출장 마사지 (Superb delively massage)
| 감독 | 드래곤 니시카와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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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7 |
| 상영시간 | 63분 |
| 개봉일 | 2018.06.01 |
| 유형 | 장편 |
| 장르 | 성인물(에로) |
| 심의등급 |
2018-MF00080 / 청소년관람불가 |
줄거리
에피소드 1 : 경력이라곤 아직 반년밖에 안 됐지만, 업소에서 넘버원을 차지한 아이. 그녀의 마사지를 받기 위해서는 대기시간 1시간은 기본이다. 그런 그녀를 호출한 남성은 대기시간을 감안 하고 그녀를 기다려보지만, 웬일인지 예약시간보다 이른 시간에 그녀가 도착한다. 전 타임이 취소되어 운 좋게 마사지를 빨리 받게 된 남성은 넘버원의 손길에 솟아나는 욕구를 감추지 못하고 그녀의 옷을 벗겨버린다. 그리고는 그녀의 온몸 구석구석을 핥기 시작하는데, 그녀 역시 남자의 손길에 몸이 녹아내리듯이 흐느적거리며 그와의 황홀한 시간을 만끽한다.에피소드 2 : 일반 마사지로 착각하고 퇴폐 업소인 출장 마사지를 부르게 된 한 남성. 업소를 통해 그는 카와무라라는 귀여운 여성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귀여운 외모와 달리 도발적인 말을 서슴없이 하는 그녀의 모습에 남성은 당황하게 되는데, 이윽고 카와무라에게 떠밀려 욕실까지 함께 들어오게 된 그는 그녀의 야릇한 손길에 그만 흥분해 버린다. 샤워가 끝난 후 거실로 돌아온 그들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서로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하고 흥분은 점점 극에 달하게 된다. 격정적인 관계 후 카와무라는 마사지까지 해주며 그를 위해 아낌없이 서비스를 한다.에피소드 3 : 출장 마사지녀인 에리는 호텔 방 번호를 착각하고 한 남성이 머무는 방으로 들어가게 된다. 마침 그곳에 머물던 남성도 일반 마사지를 예약한 터라 아무런 의심 없이 에리를 방으로 들이게 되는데, 하지만 남성은 그녀의 거침없는 터치와 애무에 순간 당황하게 된다. 잠시 주춤하던 남성은 에리의 풍만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는 그녀와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게 된다. 에리는 그를 만족시킨 뒤 유유히 자리를 떠나고, 그녀가 떠나자 남자 역시 흥분을 가라앉힌 뒤 옷을 입는데, 그 순간 호텔 방으로 한 여자가 찾아온다. 그녀는 다름 아닌 남자가 예약한 마사지사였으며 이윽고 남자는 자신에게 말도 안 되는 일 벌어졌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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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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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주)도키엔터테인먼트
[수입사] (주)도키엔터테인먼트
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