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날 : 세계에서 가장 큰 습지 (Pantanal-world biggest wetland)

판타날 : 세계에서 가장 큰 습지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2018
상영시간 51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


줄거리
루치아노는 내셔날 지오그래픽 전담 사진가로 판타날의 동물들의 극적인 순간들을 목숨을 걸고 촬영했고 이를 통해 치열한 생존경쟁과 자연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우리는 그와 함께 건기와 우기에 따른 카이만 악어, 아나콘다, 카피바라 등의 생사(生死)의 변화를 담는다 (1부 죽느냐 사느냐). 2부에서는 이 지상최대 습지가 간직한 놀라운 신비들을 드러낸다. 건기에 수많은 생명체들이 죽음으로서 역설적으로 우기에 더 많은 생명들이 탄생한다. 악어와 수달의 경우처럼 한때의 천적이 시간이 지나면 먹이가 된다. 우기에 식물들이 썩어가면서 물속의 생물들이 살아가기 위한 산소를 급속도로 소비하지만, 우렁이를 비롯한 산소를 만들어내는 생물들이 다시 물 속의 산소량을 회복시키고, 이로 인해 물속 생물들은 번성한다. 판타날 대자연의 풍광과 그 생물들을 통해 대자연의 신비와 작동원리, 그리고 우리에게 전하는 소리없는 메시지를 들어본다(2부 물의 드라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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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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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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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 , 브라질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