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해고당한 다윤은 언니와 술잔을 기울이다 문득 질문을 던진다.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뭘로 태어날거야?’ 공시생인 언니는 공무원으로, 다윤은 선인장으로 태어나겠다는 이야기를 꺼낸다.
이은미(LEE Eun-mi)
황순관(hwang soon kwan)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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