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기억 (The Memory of Loss)
줄거리
20대 중반의 은주는 언니 은희와 함께 꽃 납품업을 하며 살아간다. 생활의 팍팍함 속에서 부모의 사랑을 기대할 수 없었던 은주는 부모님을 여의고 나서도 그 삶을 고스란히 물려받아야 했던 언니의 관심에서 제외될 수 밖에 없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새벽에 꽃을 배달하던 두 자매는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교통사고를 낸 장본인이 어렸을 때 은주네가 세 들어 살던 집 주인의 딸 희진임을 알게 된다.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