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러시아, 시리아에서 독일로 망명한 세 주인공. 여전히 고국에서는 LGBT에 대한 혐오범죄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고국에서 도망친 LGBT 난민을 모아 단체를 만들고, 인권활동을 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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