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 새벽. 차로 어디론가 가는 두 남자. 실수로 아이를 치게 되고, 시체를 숲 속에 유기한다. 그 때, 아이의 아빠로 보이는 한 아저씨가 등장하게 되고 셋은 유쾌하지 않은 대화를 이어간다.
서준영(SEO Jun-young)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