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히 잠든 아들을 깨우는 아빠. 주섬주섬 100만 원이 든 봉투를 내밀며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부탁을 한다.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부자의 특별하고도 웃고픈 사정.
오희준(OH Hee-jun)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