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회사원 태완 앞에 갑자기 온통 분홍색 차림의 소녀가 나타난다. 그리고 둘을 쫓는 고철 폐기 괴물. 괴물로부터 벗어날 길은 태완의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는 것뿐이다.
한수현(HAN Su-hyun)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