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식민통치 이후 1947년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리를 배경으로 한다. 하산 아지줄 하쿠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동 파키스탄에서 인도로 이주하려는 힌두교도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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