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 오브 블루스 (Trip of Blues)

트립 오브 블루스
감독 성승택 (SUNG Seung-taek)
평점
0.0
제작연도 2018
상영시간 79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

스틸컷


줄거리
80년대 히트곡 [골목길], [아쉬움], [바람인가] 등의 작곡자, 겸 블루스 기타리스트 엄인호는 80년대 신촌블루스 활동을 하며 대중적 인기를 누렸다. 신촌블루스는 김현식, 한영애, 정서용, 등의 뛰어난 보컬들을 배출하였다. 시간이 흘러 신촌블루스 30주년 기념 공연을 하고, 여러 무대에 서지만 예전 만큼의 인기를 누리지는 못하고 있다. 그는 데뷔 40주년 앨범과 홍대 라이브 클럽 공연, 작곡,등 여러가지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반복되는 좌절과 성공 속에서도 그는 삶을 살아가고, 오늘도 기타를 연주한다. 기타리스트 엄인호의 삶에 음악은 무엇인지 나는 물어보고 싶다. ​<​JIMFF 2017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지원작>​ ​

배우
-

제작진
노진우
[촬영]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