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이 세월호의 침몰을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본 만큼 많은 이에게 강한 트라우마가 되었다. 이번만큼은 비극을 그저 애도하며 흘려보낼 수 없다고 생각했다. 비극은 반복된다. 우리가 비극을 망각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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