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과를 졸업한 언니들과 나 (The Sisters Who Graduated from Film School and I)
스틸컷
줄거리
내 이름은 허윤수. 25년 전에 태어났고 어쩌다 보니 영화과를 졸업했다. 나의 목표는 영화 만드는 일을 하면서 당당히 혼자 사는 것. 그러나 나는 여전히 카페와 돈까스 집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고 있다. 나는 나보다 먼저 영화과를 졸업한 언니들을 찾아간다. 나의 불안이 성공 사례를 찾아 나선 것이다.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것과 언니들의 현실은 너무나 다르다. 언니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몇 년이 흘렀지만 빚은 오히려 늘어났고 여전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영화를 완성하지 못 하고 있다. 나는 궁금증이 생긴다, 아니 두려움이 생긴다. 영화감독을 꿈꾼 십대의 어느 날부터 잘못된 걸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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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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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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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