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이면 (The Other Side of Everything)
줄거리
가족과 혼란에 빠진 한 국가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이야기하는 Belgrade의 한 아파트가 있다. 이곳은 Srbijanka Turajlic는 태어난 지 겨우 2년이 된 해, 당시 공산주의 정부의 명령에 의해 갈라졌다. 다른 방으로 통하는 문은 잠겼고, 30년 후 이 영화의 감독인 Srbijanka의 딸 Mila Turajlic이 태어났을 때까지도 여전히 잠겨 있었다. 유고슬라비아의 내전과 혁명이 있던 30년 동안 문은 여전히 열리지 않은 채로 남아 있었다. 혁명 주요인사 였던 운동가 Srbijanka는 여전히 원래 아파트의 절반에 살고 있다. 이 공간을 좀처럼 떠나지 않는 영화에서 감독은, 자칫 그녀의 삶이 위험에 빠질지언정 자신 과거 행동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는 단호한 어머니의 가슴 아픈 초상화를 그렸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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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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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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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세르비아 , 프랑스 , 카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