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도 (Anmado)
줄거리
소가 잠에 들면 어느덧 익숙한 소리가 들린다.전라남도 영광 계마항에서 배로 2시간 반 거리에 위치한 안마도(鞍馬島)는 조선시대부터 말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섬으로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안마도에 33필의 말을 방목한다는 기록이 있다. 오늘날에는 말 대신 300여 마리의 소들이 방목되어 살고 있고, 그들 중 일부는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육지로 판매되지 않은 채 자유롭게 무리지어 살고 있다. 안마도의 어원 중 하나는 ‘평안한 말들의 섬'이란 뜻이다.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