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나 (PLAY BONA)

플레이보나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2019
상영시간 87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드라마
심의등급 -


줄거리
보나(27,여)는 인터넷 개인방송 스트리머다. 주로 게임 방송을 하는데, 종종 먹방 콘텐츠도 선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보나는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자신은 광고회사 조감독이라며, 광고에 들어갈 CM 송을 불러달라는 섭외 전화. 보나는 섭외에 응하게 된다. 그리고 그 CM 송 녹음실에서 필준(26,남)을 만나게 되고, 그에게 또 한 번의 기습 제안을 받는다. 바로, 필준이 하고 있는 밴드의 보컬을 맡아달라는 것. 필준의 부탁을 못이기는 척 받아들이지만, 사실 노래가 정말 하고 싶었던 보나는 필준이 하는 밴드에 객원 보컬로 참여하게 된다. 그렇게 둘은 함께 녹음을 하게 되고, 필준은 음반기획사에 보나와 함께 녹음한 데모앨범을 들려주지만, 필준의 밴드는 러브콜을 받지 못한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던 것이 무산되자, 밴드의 멤버들은 귀향을 결심하고, 필준과 친구들은 뿔뿔히 흩어지게 된다. 허탈한 마음에 필준은 자신의 SNS에 녹음한 곡들을 올려버리는데 노래들 중 보나가 만든 한 곡이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이슈가 되면서, 보나는 일순간 화제의 인물이 된다. 급기야 보나는 보나의 곡의 화제성을 감지한 한 엔터테인먼트사로부터 앨범을 제작하자는 제안을 받게된다. 보나는 자신의 음악 인생에서 마지막 찬스가 될 것 같다는 직감에 제대로 최선을 다해보기로 한다. 보나는 필준을 찾아가서 편곡을 부탁하고, 필준과 함께 음악 작업을 시작한다. 그렇게 완성된 보나의 음악을 들어 본 회사에서는, 보나의 곡을 마음에 들어 하면서도 대중들이 좋아할 코드가 확실히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곡을 수정한다. 보나는 수정된 곡이 와 닿지 않고, 들을수록 마음이 불편해진다. 자신의 음악을 잃는 것 같은 마음에 결국 대형기획사를 박차고 나온 보나는 필준과 함께 SNS를 통해 자신들의 입지를 키워간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인정받으며 마침내 그들만의 공연장에 오르게된다. 그들은 그들의 자리에서 비로소 행복하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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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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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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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