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예선을 앞두고 Kim은 스폰서들로부터 성별정체성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코치와 이야기 나누던 장면에 보이던 ‘Fair Play’ 포스터는 어떤 지점의 페어플레이를 말하는 것일까? 성별을 나누는 X와 Y 염색체는 과연 이분법적으로 적용 가능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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