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부터 나는 검은 방에서 춤을 춘다. 남성과 여성을 삶과 죽음의 시로 융합한다. 2017년 세상을 떠난 드랙킹 아티스트이자 젠더 액티비스트 다이앤 토르의 죽음을 기리며 그에게 바치는 퍼포먼스를 담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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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