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인 오필리아는 우연히 그녀의 식당에 꽃을 배달하러 온 플로리스트 조엘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사랑스러운 노래와 함께 이 둘의 사랑은 무르익어가지만, 이들을 시기하는 그림자 또한 짙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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