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이 파괴되면서 더러운 호수가 넘쳐 도시는 물에 잠긴다. 마침내 아들을 집 안에 보호해둘 좋은 구실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고립되어있는 도중에 악몽 같은 결합이 현실과 섞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바깥 세상이 평화롭게 물 아래로 가라앉는 동안, 내부의 종말이 들끓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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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