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소녀 마고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할아버지와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게 된다. 높은 산에 살고 있는 늙고 심통쟁이에 진짜 털로 뒤덥혔으며 발톱이 자라는 곰 알폰스와 남겨진 것이다. 그들은 적개심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사는 법을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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