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로 인해 24시간 내내 웃어야만 살 수 있는 여자 ‘윤희’와 인생에서 무언가를 잃은 남자 ‘명준’이 서로의 상처를 깊이 있게 만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
조혜진
지웅 [시나리오(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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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