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간의 해외 연구를 끝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상훈. 상훈은 펭귄의 가족성을 연구한 권위 있는 교수지만, 아들 범준에게는 친구 같은 아빠이다. 상훈은 범준과 더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지만 오히려 그들은 더 멀어저간다. <2018 어린이청소년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
김현철
양현 [프로듀서] , 정예빈 [프로듀서] , 허윤성 [사운드팀] , 허윤성 [사운드팀] , 정성훈 [편집] , 정현규 [동시녹음] , 조규연 [라인프로듀서] , 김현철 [제작팀] , 이기욱 [연출팀] , 홍현준 [연출팀] , 양지민 [연출팀] , 양수빈 [스크립터] , 손정은 [조감독] , 손현우 [촬영] , 천우현 [촬영] , 이요한 [촬영팀] , 전현민 [촬영팀] , 이혜원 [촬영팀] , 김민지 [촬영팀] , 이명구 [그립] , 신동철 [조명팀] , 임상혁 [메이킹필름] , 채동우 [DI팀] , 윤이영 [기타] , 하상훈 [캐스팅디렉터] , 윤성은 [캐스팅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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