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국 수교 6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1930년대 태국으로 이주한 영화감독 이경손의 흔적을 추적한다. 개인의 기억과 역사에 대한 영화적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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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 [편집] , 임지수 [촬영] , 임지수 [조감독]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