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의 영화감독 하산 파질리에게 포상금을 걸었을 때 하산은 부인과 두 딸과 함께 조국을 떠나야 했다. 하산은 이 영화를 통해 이 불확실한 여정을 포착하며 난민으로서 직접 겪은 위험과 그 여정에서 함께한 가족들간의 사랑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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