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마지막 한걸음 (A Step Forward)
줄거리
일본에서는 매년 약 2만명의 사람들이 자살을 한다. 서일본에 있는 50미터 높이의 산단베키 절벽은 인기있는 관광지이자 잘 알려진 자살 장소이다. 후지야부 목사는 1999년부터 이 곳의 수위로 일해왔다. 그는 자살을 시도할 것 같은 사람들의 문제들을 들어주고 살 곳을 제공해주면서 그들의 삶을 재건 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2년 작은 식당을 열어 자살을 시도할 것 같은 사람들을 주방에 고용하기도 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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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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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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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