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크라카우 근처 스타니아츠키에 있는 가장 오래되고 바깥 세상과의 접촉이 없던 한 수도원의 18세기 벽 너머의 이야기. 그 곳에는 70세 이상의 수녀들이 산다. 그들의 나이와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과는 달리 그들은 10세기 전 만들어진 규율인 ‘기도와 노동’에 따라 살아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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