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남한 사이의 외교 관계가 수십 년간의 적대감 후에 약간 누그러지기 시작하면서, 코미디언이자 세계 여행자인 마이클 페일린은 북한을 방문하여 2주 동안 제한적으로나마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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