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사냥을 반대하는 내용으로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사냥꾼 집안에서 태어난다면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냥에 대한 감독 개인의 추억과 주관이 뒤섞여 있는 흥미로운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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