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안 에라수리스: 거의 모든 것의 디자인 (Sebastian Errazuriz: Monologues in the Artist's Studio)
줄거리
칠레 태생의 브루클린 아티스트 세바스티안 에라수리스의 작품세계. 에라수리스는 공공미술, 가구, 구두, 모터사이클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물건을 디자인하며 영역의 경계를 허무는 예술가다. 유명한 '사무라이 캐비넷', '피아노 책장' 등의 작품을 비롯, 실용적인 물건에 개념을 부여해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그의 마술같은 작품세계가 흥미롭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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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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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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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