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 한 남자를 추적하는 에세이 영화. 내가 되고픈 사람, 현재의 나를 만들어준 사람, 지금은 사라져버린 사람. 영화는 그에 대해 떠올리며 기억을 축적하고 재구성한다. 그는 존재하는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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