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같은 실수를 두 번 반복 한 유일한 동물은 인간이라고 확신했다. 나와 인터넷에 대한 짧은 에세이 영화이다. 인터넷의 평행세계 속의 기억 상실과 오류, 감시, 중독이 모든것과 모든 사람을 희미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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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