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북부 콴마강 인근 마을에 사는 올드홍과 레이디홍은 그들의 첫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올드홍은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 아버지처럼 염소치기로 살 것인지 콴마강을 떠나 보금자리를 새로 마련해야 할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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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