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난민지위를 취득하기가 어렵다. 2016년에 난민으로 인정받은 사람은 10,901명 가운데 28명에 불과하다. 지난 20년 동안 편견과 핍박을 피해 도쿄로 온 터키쿠르드족은 현재 1,500명이다. 오잔(18세)도 그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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