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도로 발전하는 프놈펜을 배경으로 그려낸 에세이 다큐멘터리. 프놈펜의급작스러운 개발과 불확실한 미래는 기억을 잃은 영혼이 40여년 동안의 전쟁과 집단학살, 그리고 더딘 경제개발을 거친 도시의 과거에 대해 편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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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