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 빌딩: 하늘을 향한 경쟁 (Building to the Sky Episode Six: The Future is Now 2012 – 2020)
줄거리
높이 818미터의 부르즈 할리파(버즈칼리파)가 공개된 이후에도 마천루 전쟁과 창의성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2014년 200미터 더 높은 100층 이상 건물이 등장하여 세계의 스카이라인을 바꿨다. 디자인 차원에서도 불가능은 없다. 두바이 카얀타워는 구조물 전체를 90도로 꼬아놓은 형태이다. 런던에는 치즈그레이터(치즈분쇄기)로 불리는 레든홀 빌딩과 더샤드 빌딩이 있다. 또한 최초로 높이 1킬로미터에 도달한 건축물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