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이 화두인 이 시대에
줄거리
‘진정성’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하는 감독과, 영화배우로 성공하고 싶지만 맘처럼 잘 풀리지 않는 배우 상기, 그리고 한편의 영화처럼 살고싶어하는 배우 수현의 대화를 통해서, 독립영화를 만드는 영화인들의 솔직한 고민들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런 그들이 ‘만들게 될 영화’ <졸업>이 교차편집 된다. 그들이 나누는 대화들과 장소, 소재들이 엮여서, 한편의 영화가 되는 것이다. 맘처럼 풀리지 않고, 뭐 하나 확실한 것 없는 불완전한 영화인들의 삶이지만, 사실 그들 저마다의 인생은 모두 다 한편의 ‘영화’다. 삶이 영화가 되는 바로 그 순간, 이 영화는 그 순간을 담아낸 기록이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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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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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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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