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택시를 운전하는 아버지를 찍고 싶다는 말에 아버지는 뭐 찍을 거나 있겠냐며 블랙박스나 보여주겠다고 하셨다.나는 옆자리에 앉아 하루 열두시간 운전하는 아버지의 하루에 대해 생각한다.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