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혼자 사는 노인이 어느 날 저승사자를 만나는 꿈을 꾼다. 얼마 후 막내 아들이 사고로 경찰서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급히 합의금을 보내지만, 그게 보이스 피싱이란 걸 뒤늦게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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