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단짝 친구인 룰라와 브뤼케. 어린 시절과 달리 지금은 클럽과 파티에 빠져 지낸다. 늘 함께일 것만 같았던 두 사람, 어느 순간부터 서로 다름을 느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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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