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를 안고 태어난 6살 소녀 리비는 누구와도 소통하지 못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있다. 리비의 엄마 수는 그녀를 위해 사회복지사 조안을 부르고, 조안은 리비에게 수어를 가르치며 조금씩 변화하는 리비의 모습에 희망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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