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은 물질성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단지 매개체로만 인식되는 디지털의 성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작품은 시각적 닿음(A visible touch)이라는 개념으로서 디지털의 물질성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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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