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스터가 2년 간의 작업 끝에 완성한 애니메이션. 일본의 춘화와 에로그로에서 영감을 받아 동성애적 욕망을 역설적으로 표현한다. 프레드스터는 사회가 원하는 남성성과 그런 고정관념에 맞서야 하는 남성들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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