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담에서 영감을 받은 이 영화는 죽음의 악령에게서 벗어나고자 하는 남매에 대한 이야기이다. 남매의 순수한 사랑이 죽음의 악령에게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연민을 일깨울 수 있을까? 남매는 그들의 운명에서 벗어나 영원히 함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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