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영화 강국이며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극장들이 많았던 태국. 그러나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태국의 정치문화 상황의 변화로, 25년 경력을 자랑하는 영사기사 리트도 극장문을 닫고 은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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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