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진 이슬람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자신의 고장에서 어머니와 아들, 종교와 정치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직관적이면서도 날카롭게 포착하고 있는 ‘일인칭 다큐멘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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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