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청소년기에 아이를 낳은 8명의 엄마들이 영화를 통해 악몽 같았던 나날의 기억에서 벗어나 새로운 꿈을 꾼다. 어딘가 숨어 있을 또 다른 청소년 미혼모들을 위해 세상과 소통하려는 엄마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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